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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질환클리닉

내과 및 검진센터

만성질환 클리닉

세계가 인정하는 의학기술을 가진 관절·척추병원 바른마디병원

만성질환이란?

오랜 기간(최소 3개월 이상) 지속되거나 반복적으로 재발하는 질환을 만성질환이라고 합니다.

만성질환의 발생 원인으로는 유전, 흡연, 운동, 나쁜 식습관, 지속적인 스트레스와 같은 생활 속의 변인,
환경오염과 같은 환경적인 요인, 신체의 생리적 기전의 변화 등이 얽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화살표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 심근경색, 만성간염 등이 있습니다.

고혈압

고혈압

혈압이란 혈액이 혈관 벽에 가하는 힘을 말하는데, 수축기 혈압(최고혈압)과 확장기 혈압(최저혈압)으로 나누어서 읽고
고혈압은 18세 이상의 성인에서 수축기 혈압이 1140mmHg 이상이거나, 확장기 혈압이 90mmHg 이상일 때 진단됩니다.

고혈압의 위험 인자로는 가족력, 과도한 음주, 흡연, 고령,
운동 부족, 비만, 짜게 먹는 식습관, 스트레스 등의 환경적·심리적 요인
이 있습니다.

고지혈증

고지혈증

고지혈증은 혈액 내에 지방 성분(콜레스테롤, 중성지방)이 정상 범위를 초과하여 증가한 상태로,
혈관벽에 침착되면서 염증을 유발하고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을 높이는 질환입니다.

고지혈증의 원인은 유전적 요인(가족력), 비만, 당뇨병, 과도한 음주, 고탄수화물 식단, 운동 부족 등이 있으며,
이러한 요인들이 혈중 지질 농도를 증가시켜 고지혈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진단과 검사방법

혈액 내의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LDL-콜레스테롤 수치를 측정합니다.

  • 위험인자가 없거나
    한 가지
    만 있는 경우

    LDL 콜레스테롤이 190mg/dl 이상이면 치료가 필요하며, 목표 수치는 160mg/dl 미만으로 유지하는 것입니다.

  • 위험인자가
    두 가지 이상인 경우

    LDL 콜레스테롤160mg/dl 이상이면 치료해야 하며 치료 목표는 130mg/dl 미만으로 유지하는 것

  • 관상동맥 심장질환
    있는 환자의 경우

    LDL 콜레스테롤이 130mg/dl 이상이면 치료가 필요하며, 목표 수치는 100mg/dl 이하로 유지하는 것입니다.

당뇨병

당뇨병

우리 몸에서는 포도당을 주된 에너지원으로 사용합니다.
포도당이 세포에서 제대로 활용되도록 조절하는 호르몬이 인슐린이며, 이는 췌장에서 분비됩니다.

인슐린이 부족하거나 정상적으로 작용하지 않으면 혈당이 상승하여 당뇨병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진단과 검사방법

혈당이 높은 경우 전형적인 증상으로는 소변양이 많아지고, 갈증을 느끼며,
물이나 음료를 많이 마시고, 많이 먹지만 체중은 감소하며, 권태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 혈당 검사에서
    혈당이 200mg/dL
    이상인 경우
  • 8시간 이상 공복
    측정한 혈당이 126mg/dL이상인 경우
  • 경구 당부하 검사(OGTT)에서
    포도당 섭취 후 2시간째
    혈당이
    200mg/dL 이상인 경우

심근경색

심근경색

심장 혈관(관상동맥)이 혈전 또는 연축 등의 원인으로
갑자기 막혀 혈류 공급이 차단되면서 심장 근육이 괴사하는 질환입니다.

진단과 검사방법

기본적인 검사로 심전도와 혈액 검사를 시행하여 심근 효소 수치를 확인합니다.
추가적으로 심장 초음파를 시행하며, 최종 확진을 위해 심혈관 조영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심근경색, 이런 예방방법이 필요합니다!

  • 매일 30~40분 이상 유산소 운동을 하고,
    금연하는 건강한 생활습관유지

  • 저지방·저염 식사를 하고,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섭취

  •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
    심근경색의 주요 위험 인자가
    있는 경우, 적극적인 약물
    치료 및 생활 습관 개선이 필요

만성간염

만성간염

만성 간염은 간의 염증이 지속되면서 간세포가 괴사하는 상태로,
6개월 이상 지속
될 때 만성으로 진단됩니다.

간염의 원인

간염 바이러스, 과도한 알코올 섭취, 특정 약물, 자가 면역 질환, 대사 질환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만성 간염은 병의 원인에 따라 병의 경과, 치료 방침 및 치료 결과들이 다르기 때문에 진단을 받으면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A형 간염 B형 간염 C형 간염
바이러스 A형 간염 바이러스 B형 간염 바이러스 C형 간염 바이러스
전염경로 분변, 경구 혈액, 오염된 주사기, 성 접촉, 출산 시 오염된 주사기, 혈액, 성접촉
감염표시인자 anti-HAV Ab(lgM) HBsAg, HBeAG, anti-HBc anti-HCV
만성화율 0% (만성화 안됨) 성인감염시 : 2~7%
신생아감염시 : 90%
50~85%
간경병증으로의 이행 이행 안됨 약 17% 약 20%~30%
간암유발 없음 있음 있음
예방백신 있음 있음 없음
치료약제 보존적 치료 인터페론, 라미부딘, 아데포빌 인터페론 + 리바비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