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

Load

본문 바로가기
Home> 바른마디소식 >FAQ

FAQ

바른마디소식

FAQ

세계가 인정하는 의학기술을 가진 관절·척추병원 바른마디병원
  • Q
    어깨
    갑작스러운 어깨 통증, 어떻게 해야 할까요?
    A
    갑자기 어깨에 통증이 있는 경우 잦은 어깨 사용으로 어깨 힘줄에 혈액 공급이 줄어들어 석회나 돌이 발생하는 석회화 건염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석회회 건염은 주로 팔이 빠질 것 같은 극심한 통증과 어깨 끝부분을 만져봤을 때 심한 통증이 있으며, 오십견 증상과 혼동하기 쉽습니다.

    석회화 건염은 빨리 발견하면 대부분 체외 충격파 등 비수술적인 치료로 완치가 가능하지만,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만큼 통증이 심한 경우, 호전이 없을 때에는 관절내시경을 이용하여 석회물질을 제거하는 치료를 받게 됩니다.
  • Q
    발목&발
    발목 철심 꼭 빼야 되나요?
    A
    현재 골절이 잘 치료되었고 일상생활에서 별다른 불편함이 없다면 일부러 꼭 제거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간혹, 운동이나 격렬한 레저활동을 즐기시는 분들 중에는 금속 내 고정물(소위 '철심')이 파손되어 향후에라도 다른 이유에 의해 고정물의 제거가 필요한 경우에 제거 불가능한 경우가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Q
    발목&발
    허리디스크가 있는데 발바닥이 왜 아픈가요?
    A
    골반에 문제가 있거나 허리에서 신경이 눌리지 않더라도 허리 디스크가 약하거나, 허리 통증이 뻗어나가면서 다리까지 아플 수도 있습니다.
    이를 연관통이라고 하는데 발바닥이 아프다면 연관 통보다는 족저근막염을 의심해 보셔야 합니다.
    족저근막염 증상으로 대표적으로 2가지가 있습니다.
    1. 아침에 일어나 첫발을 디딜 때 발꿈치 뒷부분만 아프고, 누르거나 압력이 주어질 때 통증이 심해집니다.
    2. 바닥에 오래 앉거나, 장시간 오래 앉아 있다가 일어날 때 발뒤꿈치 부분이 욱신거리며 뻐근한 통증이 나타납니다.
  • Q
    허리
    오른쪽 엉치가 아픈 경우는 무엇일까요?
    A
    먼저 오른쪽 엉덩이 통증의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겠지만 디스크나 협착증 등의 척추질환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척추에는 엉덩이부터 다리까지 내려가는 신경이 자리 잡고 있으므로 디스크나 협착증 등으로 인하여 신경이 자극을 받아 엉덩이는 물론이며 허벅지와 다리까지 통증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근육이 뭉쳐서 발생하는 근육통 등의 증상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디스크나 협착증 등의 증상이라면 정도를 고려하여 본원의 비수술적 시술법으로써 호전이 가능하실 수도 있고,
    근육통 등의 증상이라면 주사를 이용한 시술법으로써 근육을 풀어주는 치료로써 호전이 가능하실 수도 있습니다.
    척추질환이나 근육 이상 등의 원인이 의심된다면 X-ray 검사로는 부족할 듯하며  MRI등의 보다 정밀한 검사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 Q
    허리
    요추 통증이 있는데, 척추가 휜 걸까요?
    A
    병원에서 정밀검사를 받았거나 겉으로 보기에 허리가 비뚤어져 있다면, 척추가 전반적으로 휜 상태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척추가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10도 이상 휘어져 있다면 척추측만증, 앞으로 구부정한 자세라면 척추후만증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또는 척추전위증처럼 척추뼈가 앞뒤로 어긋난 경우도 있습니다. 척추전위증은 겉으로 큰 변형이 보이지 않지만, 통증 때문에 허리를 곧게 펴지 못해 전체적으로 비뚤어져 보일 수 있습니다.

    이처럼 척추의 일부가 어긋나거나 전체적으로 휘면 신경이 눌려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통증의 원인이 반드시 척추에만 있는 것은 아니므로 우선 정확한 진단을 통해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술로 변형된 척추를 바로잡을 수 있는지 여부 역시 정밀 검진 후에 결정해야 합니다.

    척추는 구조가 복잡하고 통증의 원인도 다양하기 때문에 가능한 한 수술 없이 치료하는 방법을 우선으로 합니다.
    수술 후에도 통증이 남거나 후유증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비수술적 치료를 우선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확한 진단을 통해 통증의 원인이 다른 부위에 있는지 확인하고, 필요하다면 인대강화주사 등 비수술적 치료로 비뚤어진 요추를 교정할 수 있는지 평가할 수 있습니다.
  • Q
    손&팔
    손끝이 저립니다.
    A
    손끝이 저린 원인 중 제일 큰 원인은 목(경추)입니다.
    C자여야 할 목이 일자형으로 서서히 변형이 되면 처음에는 통증이 없다가 서서히 어깨가 뭉치고 눈이 피곤해지며 피로감이 쉽게 찾아오다 손 저림까지 발생합니다.
    손끝이 저리기에 임시적으로 손을 주무르면서 치료시간을 미루는 경우가 있는데, 목의 변형이 심한 경우만 아니라면 인대를 강화시켜주는 것만으로도 그 모양을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다만 인대가 새로 자라면서 뼈 모양을 바로잡으려면 시일이 걸리기 때문에, 단순히 근육이 뭉친 경우보다 치료 기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손 저림은 단순히 넘길 것이 아닌 증상이기에 빠른 시일 내에 병원에 내원에 치료받는 것이 좋습니다.
  • Q
    허리
    척추관협착증은 어떻게 치료하나요?
    A
    척추관협착증의 치료법은 비수술적 치료와 수술적 치료가 있습니다. 비수술적 치료에는 경막외신경성형술과 주사치료가 있습니다.주사치료는 2~3주 간격으로 진행합니다.경막외신경성형술은 수술이 아닌 비수술치료로서 유착부위를 정확하게 찾아 안전하게 치료합니다.전신마취에 대한 부담이 없고 비수술로 흉터가 거의 남지 않으며 나이, 당뇨, 혈압에 관계없이 시술이 가능합니다.30~40분의 시술 후 2시간 정도 안정을 취한 후 인대강화주사 치료를 시행합니다.  수술적 치료에는 신경 감압술과 척추 유합술이 주로 시행됩니다.
  • Q
    허리
    허리 수술 후 보조기를 꼭 착용해야 하나요?
    A
    허리 수술 후에는 약화된 허리 근육이 수술로 인해 더욱 약해져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보조기를 착용하여 허리를 안정시켜 주어야 합니다.
    만약 허리 수술 후 보조기를 착용하지 않고 허리를 다친다면 심각한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허리 수술 후 보조기는 보통 1~2달 정도 착용을 하고 허리가 안정된 후에는 보조기 사용을 중지해야 합니다.
    계속적으로 보조기를 사용할 경우 보조기 없이는 걸을 수 없을 만큼 허리가 약화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Q
    허리
    허리통증이 전혀 없는데 척추분리증일 수 있나요?
    A
    척추 분리증은 주로 요추(허리뼈) 5번 부위에서 많이 발생하는 질환으로 운동량이 많은 10대 후반 청소년이나, 오래 앉아 있거나 무거운 일을 자주 하는 젊은 층에서 잘 나타납니다.
    이 질환은 초기에는 통증이 거의 없기 때문에 검진 시 X-ray 검사 중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분리된 부위가 오랫동안 방치되면, 척추뼈가 비정상적으로 앞으로 밀려나오는 척추 전방 전위증으로 발전할 수 있으므로 조기 발견과 관리가 중요합니다.
  • Q
    허리
    척추관협착증 증상은?
    A
    척추관협착증은 오랜 시간 동안 조금씩 뼈, 인대, 근육 등이 퇴화되면서 척추관이 좁아져 신경을 눌렀을 때 통증이 나타나는 질환을 말합니다.

    척추관협착증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허리 통증이 나타납니다.
    2. 걸을 때 통증이 심해지며 다리가 아파 걷기가 힘들어집니다.
    3. 걷다가 앉아서 쉬면 통증이 줄어듭니다.
    4. 앉아 있을 때는 통증을 느낄 수 없습니다.
    5. 허리를 뒤로 젖히면 통증이 심해집니다.

FA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