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 인대 수술의 경우 5주 정도 후부터 보행이 가능하며,무지외반증 수술은 평균 6~7주 정도가 지나야 엄지발가락을 딛을 수 있습니다.
Q
허리
수술 이후 다리가 저리는 증상의 원인은 무엇인가요?
A
수술 전에 눌려있던 신경이 수술을 하는 동안 풀어지게 되는데요.
풀어진 신경이 회복되면서 나타나는 증상으로 수술 이후 짧게는 6주, 길게는 6개월 동안 이런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그러나 증상이 단순히 저린 것이 아니라 통증이 참지 못할 정도면 꼭 병원에 내방하시어 상담을 받아야 합니다.
Q
무릎
관절에 좋은 운동은 어떤 것이 있나요?
A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는 운동으로는 수영이나 자전거 타기 등이 있습니다.
이는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으면서 관절염 예방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무리한 등산이나 계단 오르내리기 등 관절에 무리한 움직임이나
하중이 가해지는 운동은 피하시는 것이 관절 건강에 좋습니다.
Q
허리
풍선척추성형술은 어떤 수술입니까?
A
풍선척추성형술이란 주로 골다공증으로 인한 압박골절이 있을 때 시행하는 치료방법입니다.
이는 압박골절이 발생한 부위에 특수 주사기로 풍선을 만들어 찌그러진 척추뼈를 편 후 팽창된 척추뼈에 인체에 무해한 골시멘트를 주입하게 되고 주입한 골시멘트가 빠르게 굳으면서 본래의 척추 체를 되돌리는 치료방법입니다.
이 치료방법의 장점은 압박된 척추 체의 높이를 증가시켜주고 척추의 불안정성을 제거하여 통증을 감소시킨다는 것에 있습니다.
Q
무릎
인공관절 수술 후 어느 정도 범위의 생활이 가능할까요?
A
수술 후 정상 보행이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 수술의 목적입니다.
수술 후 재활치료를 반드시 병행해야 하며 가벼운 짐을 들거나 조깅 등의 생활은 가능하지만 축구, 농구 등의 과격한 운동은 제한이 됩니다.
Q
기타
골다공증에도 증상이 있나요?
A
결론을 먼저 말씀드리자면 골다공증 자체는 전형 증상이 없습니다.
이유는 뼈가 약해지는 것이 골다공증이기 때문입니다.
골다공증이 진행되면 뼈가 부러지기 쉬운 상태가 되어 가벼운 외상에 의해 골절이 되면서 그때 골다공증을 발견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허리
허리 수술 후 보조기는 언제까지 착용해야 하나요?
A
수술 후 주치의가 권장하는 기간만 보조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조기를 계속 사용하게 되면 허리 근육의 역할을 보조기가 대신함으로써 허리 근육이 약해져 요통을 일으키게 됩니다.
Q
허리
척추 수술 후 잠잘 때 좋은 자세가 있나요?
A
요통 환자에게는 엎드리는 자세가 가장 좋지 않은 자세입니다.
엎드려 자게 되면 허리의 휘어짐이 커져 근육이 피로해지거나 신경이 자극될 수 있습니다.
수술 후, 또는 평소에도 바로 누운 상태에서 무릎 밑에 베개를 받치고 주무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옆으로 누운 자세에서는 새우처럼 무릎을 구부리고 두 무릎 사이에 베개를 끼고 수면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Q
허리
골다공증으로 인한 척추골절 시 치료방법에 대해 알려주세요
A
골다공증으로 인한 척추골절로는 척추압박골절이 있습니다.
척추골절 시 비수술적인 방법으로 3~6주 안정을 취한 후 6주~12주가량 보조기를 착용을 실시합니다.
수술적인 방법으로는 국소 마취하에 뼈 시멘트를 주사기를 이용하여 다친 척추체에 주입하는 척추체성형술 또는 척추후굴풍선 복원술을 시행합니다.
이런 시술의 장점은 척추뼈 골절이 있는 환자들이 시술 후 회복이 빨라 일상으로 복귀가 빠르며 통증이 많이 경감되고 시술 부위 척추에 더 이상 손상이 없다는 점입니다.
Q
무릎
퇴행성관절염의 경우 꼭 수술로만 치료가 가능한가요?
A
퇴행성관절염의 경우 비교적 증상이 심하지 않은 초기와 중기에는 자가골수줄기세포 치료술과 같은 비수술적 치료방법으로 치료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퇴행성관절염의 증상이 심한 말기의 경우 인공관절치환술과 같은 수술적 방법으로 치료해야 합니다.
퇴행성관절염의 치료방법인 인공관절수술은 최후의 방법이라 생각하고,
평소 꾸준한 관리와 운동을 통해 퇴행성관절염이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는 것이 좋으며 통증이 발생하였을 경우 병원을 찾아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